원장 칼럼2026.02.24

내공을 다지는 진짜 영어 실력! 고등부 영어의 시작

내공을 다지는 진짜 영어 실력! 고등부 영어의 시작
👩‍🏫
안녕하세요 달콤플러스영어학원 원장입니다.
학원으로 넘어온지 벌써 1년차네요.

씨앗 친구들이 중등, 고등을 거쳐 이제 중고등학생들이 많아진 달콤영어입니다. 🌱

중등에서도 탄탄한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논리독해를 중심으로 내신 뿐만 아니라 모의고사, 수능영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즈음 입니다.

요즘 더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씨앗 초3에 와서 친구들이 고1로 진학을 하게되었고, 2명의 친구들이 각각 따로 고림고, 진덕고로 진학을 하게 됨과 동시에 어머님들과의 상담을 통해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듣곤 합니다.

"내신과 수능은 나중에 따로 준비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어차피 내신으로 가야해서.."


🚨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공부해서는 성적이 오르긴 어렵습니다.

고등학교 학교 시험을 보면 단순 지문을 외웠니 안외웠니를 물어보는 것이 아닌, 문장을 해석하고 이해했니?.. 결국엔 독해력과 문장 해석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영어는 내신과 수능을 따로 준비하는 과목이 아니라, 기본 실력을 쌓으면서 시험을 대비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특히나 내신만으로 가면 너무나 좋겠지만, 결국 최저 성적을 맞추지 못해 대학을 떨어지는 경우가 비학군지에서 많기도 하고요.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하여 이제 어느덧 고등학교 들어가는 제자들이다 보니, 더욱 더 책임감 있게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20살이 되면 10년차인 이 친구들을 제대로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요.

고림동에서 공부방으로 시작해서.. 이제 어느덧 학원으로 성장하고.. 제가 성장한 것처럼 함께 했던 아이들도 벌써 고등학생이 되버렸습니다. 🥹

처음, 그 때 기억을 다시 떠올리면서 이번에 나와 함께 하는 우리 친구들 영어과목 하나 만큼은 최고로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그야말로, 내공을 다지는 영어실력.


💡 우리 친구들을 위한 원장쌤의 팁! (단호함 주의😎)

첫번째, 고등학교에 맞는 실력 UP!

생각해보니 나의 스타일은 "영어 본문 빨리 외워! 이거 무조건 싸그리 외워!" 이런 식은 아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너가 이해하고 풀어야 객관식, 주관식 모두를 잡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수행/모의고사 등 모든 영역을 통달할 수 있다. 라는 것이 나의 모토였다.

즉, 내공다지기!시험 기간에 점수가 나오는 구조 + 장기적으로 진짜 실력 만들기


두번째, 앞으로 수능이 다시 중요해져!!

고림고, 진덕고 학생들은 아마.. 내신이 중요한데, 내신은 뭐 어떻게 보면 필살기? 이기에 그 다음을 항상 준비시키자 라는 것이 내가 영어를 바라보는 모습이었다. 내신과 수능이 따로 놀면, 영어가 정말 힘들어지니.. 문장해석 + 구문독해 집중훈련 + 어휘암기 등등 단단해지는 과정을 무수히 겪어야 실전에서도 넘어지지 않는다.

특히, 같은 지문을 반복하면서 해석+구문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 평소에는 여러가지 지문을 논리독해 구조화 하여 모든 지문 '이해하는' 능력 기르기
  • 시험기간에는 집중적으로 해당 범위 해석 + 구문 + 문법 잡아가기

즉, 내신 + 흔들리지 않은 영어 실력 만들기


세번째,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의 공통점

절대 감으로 문제 풀지 않는다! 가 제일 중요하다. 늘 묻는다, 모의고사 지문에서도. "그래서 네 답은 왜 답이니? 날 설득시켜." "근데 내 답의 근거는....고 난 널 설득시킬 수 있다."

마치 문제와 싸우듯, 이겨내라. 고 한다. 🥊


고등부를 열고 싶지 않았던 이유는, 한번 문을 활짝 열어놓으면 학생들보다 더욱 더 밤낮없이 달려가야 하기에, 어느 수업에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업을 만들어야 하고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것을 알기에 망설였었어요.

하지만, 이미 열어버린 문! 🚪 앞으로 개학하면, 이제 다시 달려 볼 생각하니 아찔하긴 하지만, 제가 그 동안 생각하던 교육방식과 경험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다짐합니다. 늘 나의 생각과 방향은 옳다.

새로 들어오는 학생들이 줄었다고 해서 방향을 바꾸기 보다, 지금까지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흔들림 없이 현재에, 지금 아이들을 위해 더욱 더 집중하고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겠다고.

그렇기에 늘 가장 바쁜 원장이지만, 하루하루 함께 성장하는 친구들이 있어 하루하루가 뿌듯합니다.

그렇기에,

저희 원에서는 '그냥 왔다 가는 곳, 잠깐 다니다 말 곳, 그냥 영어학원' 을 찾는 친구들이 아닌

가장 '달콤'스러운,
가장 '달콤'스러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성장할 친구들을 위해 학원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